무료 나들이 장소서울특별시 · 관악구

[관악구] 남서울미술관 조숙진·권진규 전시 무료 관람

사당역 6번 출구 도보 1분. 지금 열리는 전시 2개 모두 무료, 예약 없이 입장, 월요일 휴관.

장소명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76 (남현동)
운영시간
평일(화~금) 10:00~20:00 / 토·일·공휴일 10:00~18:00 /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휴관일
1월 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정상 개관)
요금·참가비
관람료 무료
무료 범위·예외 비용
현재 전시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와 《권진규의 영원한 집》 모두 관람료 무료. 공식 FAQ 기준 미술관 자체기획전·상설전은 무료이고 특별전시는 제외됨. 미술관 내 주차장은 없으며 인근 사당 공영주차장 이용을 안내함.
예약 여부·방법
일반 관람은 예약 없이 현장 관람 가능. 각 전시 상세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도 가능하며 예약 인원은 1~5명. 휠체어 사용자용 무한궤도형 전동리프트 대여는 사전 예약 후 이용. 문의 (02) 598-6246~7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인 남서울미술관에서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와 《권진규의 영원한 집》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사당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분이고,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어요. 월요일은 쉬어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1.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2026년 7월 29일~11월 15일): 1층 야외와 2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조숙진 작가가 40여 년간 뉴욕을 중심으로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해 온 작업을 소개해요. 도슨트(전시 해설)는 전시 기간 중 오후 1시에 진행하고, 개막일과 추석 연휴는 제외돼요.
2. 《권진규의 영원한 집》: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상설전(늘 열리는 전시)이에요. 2021년 권진규기념사업회와 유족이 작품 141점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했고, 2023년 권진규 작고 50주기를 맞아 1층 5개 전시실을 상설전시실로 꾸몄어요.

건물도 볼거리
대한제국 시기 벨기에 영사관으로 쓰인 국가 지정 문화유산(사적) 제254호 건물로, 1905년 회현동에서 준공돼 1983년 남현동으로 옮겨졌어요.

기본 정보
- 장소: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76 (남현동)
- 가는 길: 2호선 사당역 6번 출구 도보 1분, 4호선 사당역 4번 출구 도보 3분
- 운영시간: 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10:00~18:00.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해요.
- 휴관: 1월 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정상 개관해요.
- 비용: 관람료 무료
- 예약: 예약 없이 가도 돼요. 원하면 각 전시 상세 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할 수도 있어요(1~5명).
- 주차: 미술관에 주차장이 없어요. 인근 사당 공영주차장 이용을 안내하고 있으니 대중교통을 권해요.
- 문의: 남서울미술관 (02) 598-6246~7

알아두면 좋은 점
- 지금 열리는 두 전시는 모두 무료예요. 앞으로 열릴 특별전시는 유료일 수 있어요.
- 10월 9일(한글날)은 공휴일 운영시간(10:00~18:00) 기준이에요.
- 촬영은 원칙적으로 제한되고 전시별로 허용 여부가 달라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 휠체어 사용자는 무한궤도형 전동리프트를 빌릴 수 있어요. 사전 예약 후 이용해요.

공식 안내: https://sema.seoul.go.kr/kr/visit/namseoul

방문 전 공식 페이지에서 변경 사항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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