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행사·체험대구광역시 · 달서구
[대구 달서구]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2건 무료, 11/1까지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2개를 11/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2층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같은 미술관의 앤디 워홀전은 유료이고, 월요일은 쉬어요.
- 행사 시작일
- 2026-09-11
- 행사 종료일
- 2026-11-01
- 일정 설명
- 2026.9.11(금)~11.1(일). 매주 월요일 휴관(10/12·19·26). 관람시간 4~10월 10:00~19:00, 11월부터 10:00~18:00(입장은 관람 종료 15분 전까지). 일요일 마감 시각은 공식 안내가 서로 달라요(본문의 '일요일 마감 시각' 참고). 일요일에 가신다면 전시기획팀 053-430-7682에 먼저 확인하세요.
- 장소명
-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2층 (특별전1 6~10전시실, 특별전2 11전시실)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 (우 42672)
- 요금·참가비
- 무료(특별전1·특별전2 모두 상세 페이지의 티켓가격이 '무료')
- 무료 범위·예외 비용
- 무료: 특별전1(6~10전시실)과 특별전2(11전시실). 유료: 같은 미술관의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10/25, 1~5전시실)는 성인 20,000원 / 어린이 및 청소년 15,000원이라 무료 범위에 들지 않아요. 주차 요금과 1층 커피숍(이디야커피) 가격은 안내에 없어요.
- 예약 여부·방법
- 특별전1·2 상세 페이지의 전시 정보에는 예약·예매 안내가 없어요(예매 안내는 유료인 앤디 워홀전에만 있어요). 예약이 필요 없다는 안내도 없으니, 확실히 하려면 전시기획팀 053-430-7682로 문의하세요.
가기 전에 꼭 알아둘 것
- 이 글에서 안내하는 무료 전시는 사진비엔날레 특별전1·특별전2(6~11전시실)예요. 같은 미술관의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1~5전시실)는 유료예요.
- 월요일은 쉬어요(10/12, 10/19, 10/26). 관람 시간은 '일정 설명'에 있어요.
- 일요일은 마감 시각이 안내마다 달라요. 일요일에 가신다면 전시기획팀(053-430-7682)에 먼저 확인하세요.
어떤 전시인가요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2층에서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두 가지를 같은 기간에 열어요. 13전시실의 〈대구 사진, 시간을 잇다〉(특별전3)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안내 기준으로 10/11(일)에 끝나서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아요.
특별전1 〈붉은 깃발 별이 되어〉는 6~10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어요. 대구 사진 연속 기획전인 '대구사진사' 시리즈(Ⅰ~Ⅲ)의 하나로, 대구 사진사(대구 사진의 역사)가 남긴 자산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 예술과 만나는 방식을 찾는 전시예요. 양성철의 아방가르드 정신을 뿌리로 삼아 동시대(지금 시대) 작가 4인의 예술 세계를 한 공간에 엮어 보여 줘요. 아방가르드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예술 경향을 뜻해요. 참여 작가는 양성철, 서진은, 홍준호, 장용근, 우창원이에요.
특별전2 〈DAC EP 2026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11전시실에서 열려요. 동시대 사진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는 신진 작가들을 조명하는 특별전이에요. 신진 작가는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작가를 뜻해요. 박가현, 조우성, 조현상, 튜나리 네 작가가 참여해요. 작품은 조우성 〈대지의 궤도〉, 조현상 〈배회의 궤도〉, 튜나리 〈흔적의 궤도〉, 박가현 〈기억의 궤도〉예요.
관람할 때 알아둘 것
- 대상이나 연령 제한을 적은 안내는 없어요. 궁금하면 아래 '문의'로 물어보세요.
- 전시실 안에서는 음식물을 먹을 수 없어요. 음료나 아이스크림은 지정된 장소나 휴게실에서 먹고 들어와 달라고 안내해요.
- 미술관 관람 에티켓 안내는 플래시 불빛이 작품에 해롭다며 사진 촬영을 삼가 달라고 해요. 꼭 찍어야 한다면 전시관이나 작가에게 미리 허락을 받으라고 안내해요.
- 어린이가 전시실에서 뛰어다니거나 작품을 만지지 않도록 미리 지도해 달라고 안내해요.
일요일 마감 시각
공식 안내가 서로 달라요.
- 전시 상세 페이지: 일요일에는 철거 때문에 하절기(4~10월) 오후 5시, 동절기(11~3월)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다만 기획전시는 이 철거 일정에서 제외된다는 문구도 함께 있고, 두 전시는 상세 페이지에 '기획'으로 표시돼 있어요.
- 관람 에티켓 페이지: 일요일 전시는 철거 때문에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고만 적혀 있고, 기획전시 예외는 나오지 않아요.
마지막 날인 11/1도 일요일이에요. 일요일에 가신다면 전시기획팀 053-430-7682에 마감 시각을 먼저 물어보세요.
오시는 길
대구문화예술회관 '오시는 길' 안내 기준이에요.
-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에요.
- 지하철 2호선 두류역 14번 출구로 나와 501번 버스로 환승하고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내려요.
- 주차장은 공연·전시 관람 등 시설 이용자가 쓸 수 있고, 목적 외 주차는 안 돼요. 주차장이 많이 혼잡해 대중교통을 꼭 이용해 달라고 안내해요. 주차 요금과 운영 시간은 이 안내에 나와 있지 않으니 아래 '문의'로 물어보세요.
문의
- 전시기획팀 053-430-7682 (전시 상세 페이지에 적힌 번호예요)
- 대표전화 053-430-7600
예약 여부, 대상·연령 제한, 일요일 마감 시각처럼 안내에 없거나 안내끼리 다른 내용은 전시기획팀에 물어보세요. 주차 같은 그 밖의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돼요. 이 글의 '공식 출처' 링크는 특별전1 상세 페이지예요. 특별전2는 같은 누리집(daeguartscenter.or.kr)의 '현재전시' 목록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페이지에서 변경 사항을 다시 확인하세요.
- 이 글에서 안내하는 무료 전시는 사진비엔날레 특별전1·특별전2(6~11전시실)예요. 같은 미술관의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1~5전시실)는 유료예요.
- 월요일은 쉬어요(10/12, 10/19, 10/26). 관람 시간은 '일정 설명'에 있어요.
- 일요일은 마감 시각이 안내마다 달라요. 일요일에 가신다면 전시기획팀(053-430-7682)에 먼저 확인하세요.
어떤 전시인가요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2층에서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두 가지를 같은 기간에 열어요. 13전시실의 〈대구 사진, 시간을 잇다〉(특별전3)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안내 기준으로 10/11(일)에 끝나서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아요.
특별전1 〈붉은 깃발 별이 되어〉는 6~10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어요. 대구 사진 연속 기획전인 '대구사진사' 시리즈(Ⅰ~Ⅲ)의 하나로, 대구 사진사(대구 사진의 역사)가 남긴 자산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 예술과 만나는 방식을 찾는 전시예요. 양성철의 아방가르드 정신을 뿌리로 삼아 동시대(지금 시대) 작가 4인의 예술 세계를 한 공간에 엮어 보여 줘요. 아방가르드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예술 경향을 뜻해요. 참여 작가는 양성철, 서진은, 홍준호, 장용근, 우창원이에요.
특별전2 〈DAC EP 2026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11전시실에서 열려요. 동시대 사진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는 신진 작가들을 조명하는 특별전이에요. 신진 작가는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작가를 뜻해요. 박가현, 조우성, 조현상, 튜나리 네 작가가 참여해요. 작품은 조우성 〈대지의 궤도〉, 조현상 〈배회의 궤도〉, 튜나리 〈흔적의 궤도〉, 박가현 〈기억의 궤도〉예요.
관람할 때 알아둘 것
- 대상이나 연령 제한을 적은 안내는 없어요. 궁금하면 아래 '문의'로 물어보세요.
- 전시실 안에서는 음식물을 먹을 수 없어요. 음료나 아이스크림은 지정된 장소나 휴게실에서 먹고 들어와 달라고 안내해요.
- 미술관 관람 에티켓 안내는 플래시 불빛이 작품에 해롭다며 사진 촬영을 삼가 달라고 해요. 꼭 찍어야 한다면 전시관이나 작가에게 미리 허락을 받으라고 안내해요.
- 어린이가 전시실에서 뛰어다니거나 작품을 만지지 않도록 미리 지도해 달라고 안내해요.
일요일 마감 시각
공식 안내가 서로 달라요.
- 전시 상세 페이지: 일요일에는 철거 때문에 하절기(4~10월) 오후 5시, 동절기(11~3월)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다만 기획전시는 이 철거 일정에서 제외된다는 문구도 함께 있고, 두 전시는 상세 페이지에 '기획'으로 표시돼 있어요.
- 관람 에티켓 페이지: 일요일 전시는 철거 때문에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고만 적혀 있고, 기획전시 예외는 나오지 않아요.
마지막 날인 11/1도 일요일이에요. 일요일에 가신다면 전시기획팀 053-430-7682에 마감 시각을 먼저 물어보세요.
오시는 길
대구문화예술회관 '오시는 길' 안내 기준이에요.
-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에요.
- 지하철 2호선 두류역 14번 출구로 나와 501번 버스로 환승하고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내려요.
- 주차장은 공연·전시 관람 등 시설 이용자가 쓸 수 있고, 목적 외 주차는 안 돼요. 주차장이 많이 혼잡해 대중교통을 꼭 이용해 달라고 안내해요. 주차 요금과 운영 시간은 이 안내에 나와 있지 않으니 아래 '문의'로 물어보세요.
문의
- 전시기획팀 053-430-7682 (전시 상세 페이지에 적힌 번호예요)
- 대표전화 053-430-7600
예약 여부, 대상·연령 제한, 일요일 마감 시각처럼 안내에 없거나 안내끼리 다른 내용은 전시기획팀에 물어보세요. 주차 같은 그 밖의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돼요. 이 글의 '공식 출처' 링크는 특별전1 상세 페이지예요. 특별전2는 같은 누리집(daeguartscenter.or.kr)의 '현재전시' 목록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페이지에서 변경 사항을 다시 확인하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